청약

2026년 청약 1순위 조건 완벽 정리: 월 인정액 25만원 상향과 가점 계산법

2026년 대폭 개정된 주택청약 제도! 공공분양 인정 납입액 25만원 상향, 부부 중복청약 허용, 신생아 특공 신설 등 핵심 변경사항.

청약전략 수석연구원 · 2026.09.19

1. 2026년 청약통장 핵심 개정 사항

41년 만에 주택청약종합저축의 월 납입 인정 한도가 기존 10만원에서 25만원으로 대폭 상향되었습니다. 공공분양 일반공급 당첨선은 총 불입액 순으로 결정되므로, 매월 25만원씩 납입해야 당첨 시기를 크게 단축할 수 있습니다.

  • 월 납입 인정액: 10만원 → 25만원 상향 (소득공제 연 300만원 한도 전액 활용 가능)
  • 부부 중복청약 허용: 부부가 같은 아파트 청약에 동시 신청하여 둘 다 당첨될 경우 먼저 접수한 1건 인정
  • 배우자 청약통장 가입기간 합산: 배우자 보유기간의 최대 50%(최대 3점)까지 본인 가점에 합산
  • 다자녀 특별공급 기준 완화: 기존 3자녀에서 2자녀 이상으로 요건 완화

2. 민영주택 1순위 자격 요건

민영주택(자이, 래미안, 힐스테이트 등) 1순위가 되기 위해서는 가입기간과 지역별 예치금액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.

지역 구분전용 85㎡ 이하전용 102㎡ 이하전용 135㎡ 이하모든 면적
서울 / 부산300만원600만원1,000만원1,500만원
기타 광역시250만원400만원700만원1,000만원
경기도 / 기타 시·군200만원300만원400만원500만원

#청약1순위 #2026청약개편 #가점제 #인정납입액 #청약홈